셸리네 이야기들

소중한 독자와 작가, 북크루의 공간입니다. 궁금 한 조각, 아이디어 한 덩이, 감동 한 동이... 모두 환영합니다.

시즌2

오늘은 행복할것만 같아요

화니2020.09.23 10:33조회 수 549추천 수 4댓글 1

어제는 정말 뜬금없이 발가락이 아파 병원엘 갔더니 반깁스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다치지도 않았고 부딪치지도 않았는데 심한 염증이 생겼다는거에요. 왜? 정말로 왜? 

많이 불편해서 화가 나다가 자꾸 여기저기 아픈 내 몸이 미워지다 우울했어요.

그리고 오늘 밀린 묵돌작가님과 종현작가님 글을 읽고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오늘은 행복해질것 같은 기운이 샘솟네요.

게임이나 만화를 좋아하지 않았던 나(그래서 상상력이 부족한)는 게임의 배경음악이 이렇게 좋아질줄 몰랐고 종현작가님의 살기 시뮬레이션은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언젠가 했던 말인데 이래서 젊은 사람과 친구(혹시 나만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가 되야하나봐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특히 젊은 친구들!

 

댓글 1
  • 2020.9.25 11:15

    선생,

     

    며칠 지났으니 묻건대, 이제 발가락은 괜찮소? 그대 마음에 이묵돌 작가와 박종현 작가가 도움이 되었다니 그들의 글을 전하는 고양이로서는 기쁠 따름이오.

     

    셸리

댓글 달기

셸리네 이야기들

소중한 독자와 작가, 북크루의 공간입니다. 궁금 한 조각, 아이디어 한 덩이, 감동 한 동이... 모두 환영합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시즌2 핫펠트 작가의 소설, 셸리를 통해 최초 발표1 아돌 2021.02.04 2692 5
326 시즌6 우리는 큐피드를 만나야 한다. :)5 떠나 2022.01.06 117 6
325 시즌6 얼음조각 같았던 차무진 작가님의 글4 이수아 2022.01.06 115 4
324 시즌6 시즌 6 셸집사님들 안녕하세요! 김민섭 작가입...8 아돌 2022.01.06 172 4
323 시즌6 내 큐피트는 어디에(?)4 이현미 2022.01.06 164 3
322 시즌6 마음만은 게을러지지 말자!4 영배알고싶다 2022.01.05 193 3
321 시즌6 나의 큐피드는 어디에?(이은정작가님 편지를 ...3 산골아이 2022.01.05 173 2
320 시즌6 우리는 서로의 큐피드!4 오즈 2022.01.05 504 4
319 시즌6 겨울엔 군고구마와 김치를 먹고 뜨개질을 하면...3 이수아 2022.01.05 110 1
318 시즌6 첫 번째 에세이 부터 저를 말하는 줄 알고 괜... 이수아 2022.01.04 89 3
317 시즌5 송재학 시인님의 부계가 포항이었군요. 제 모... 이수아 2021.11.27 949 1
316 시즌5 낙엽. 눈 감귤김치 2021.11.23 781 1
315 시즌5 김복희 시인님과 나의 소망이 이루어 지기를2 이수아 2021.11.22 1070 2
314 시즌5 ‘토코와 나’의 책2 2021.11.16 832 1
313 시즌5 밀린 에세이를 읽었습니다 이수아 2021.11.15 813 2
312 시즌4 신유진 작가님의 <끝 그리고 시작> 을 ... 이수아 2021.07.20 911 2
311 시즌4 코로나 확진자가 천명을 넘었네요 ㅠ2 바켄두잇 2021.07.07 1019 2
310 시즌4 황보름 작가의 에세이 <언니들이 있었다&gt... 이수아 2021.06.30 828 0
309 시즌4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봐요! 🌨1 바켄두잇 2021.06.28 798 1
308 시즌4 복실이를 읽고 가슴이 먹먹하네요.ㅠㅠ 이수아 2021.06.22 716 0
307 시즌4 다정한 다름, 눈물이 나요.1 에제르 2021.06.18 817 3
306 시즌4 왔다가 갔다가 다시 와야하는 꿈2 에제르 2021.06.09 897 3
305 시즌4 어느덧 여름4 매듭달 2021.06.08 892 5
304 시즌4 섬유유연제가 정의하는 나란 사람1 에제르 2021.06.01 775 5
303 시즌4 이서희 작가님의 어쩌면, 행복한 운명론자를 읽고 바켄두잇 2021.05.27 804 5
302 시즌4 '나' 사랑하기1 능이 2021.05.26 663 2
301 시즌4 어쩌면 미움은.. 어떻게든 이해하고팠으나 실...1 정인바라기 2021.05.21 756 3
300 시즌4 미움이 잊혀질 수 있을 때 에제르 2021.05.20 558 3
299 시즌4 미움을 써내려간 용기들 감사합니다2 behappy 2021.05.20 855 3
298 시즌4 고수리 작가님의 <긴긴 미움이 다다른 마음... 바켄두잇 2021.05.19 747 2
297 시즌4 긴긴 미움이 다다른 마음_고수리 작가님4 밀라이모 2021.05.18 826 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 14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