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설렘 가득한 작가의 에세이 한 편,
책장 위 고양이 시즌 3: 12월의 편지

(당신의 글을 읽고 작가들이 감상과 서명을 담은 답장을 보내드리는 선물도 있어요!)


지난 6개월 동안 1,500명의 구독자와 만난
'책장 위 고양이' 셸리가 돌아왔어요.

 

👉 책장 위 고양이 시즌 3 구독하러 가기

 

 

"즐겁고 행복합니다. 저는 아침에 눈을 떠서 셸리의 서신을 확인하는 순간 안도감이 찾아와요. 어느새 그렇게 되었네요. 메일링 서비스를 여러 개 받고 있는데, 셸리만큼 날 기다리게 하는 발신자가 또 없다니까요!"
_ 오키나와 빨대 할머니, 시즌 1 구독자
 

"하루 한 번이라도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홀로 고립되어 있다고 느낄 때 분명 큰 힘이 될 편지들이다."

_ 은고래, 시즌 2 구독자
 

"글 에세이가 뭐 얼마나 신선할까? 요즘 같은 영상시대에.
에세이 받아보기 전 제 생각이 확 아니 싹 아니 180도 변했어요.
글이 주는 진솔함, 진지함을 듬뿍 느끼는 요즘입니다."

_ 수지, 시즌 2 구독자


"아침마다 오늘은 어떤 글이 올까 기대하고 설레인다.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하루.
받아보길 정말 잘했다."
_ s****ni님, 시즌 2 구독자


"매일 아침 에세이를 개봉해 읽는 기분이란 마치 연애편지를 손에 쥐는듯 기뻤습니다.
그동안 잊었던 문학을 찾았습니다. 머뭇했던 책 구매도 늘었네요..ㅎㅎ"

_ 원숭이님, 시즌 1 구독자


👉 시즌 1 셸리 편지 샘플 보러 가기
👉 시즌 2 셸리 편지 샘플 보러 가기

 


"편지"라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과거에 누군가와 편지를 주고받은 일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을 때,
누군가에게서 편지를 받고, 또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 사이에 오간 편지들을 읽어보며 부러워지곤 합니다.

자신의 하루를 편지지 위에 옮겨 적으면서,
'형의 편지에 얼마나 기뻤는지 모르겠다'는 테오의 편지들,
그리고 '테오야, 편지 고맙다'라는 말로 흔히 시작되는 빈센트의 편지들을 말이죠.

우리가 누군가의 편지에, 마지막으로 기쁨과 반가움을 느낀 일은 언제였을까요?

 

1. 책장 위 고양이 ‘셸리’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특별한 하루를 원하는 당신에게,
작가의 하루를 담은 에세이를 보내드립니다.

누가 보내주냐고요?
책장 위 고양이 '셸리'입니다.


책장 위에 살고 있는 고양이 셸리는 
자기 마음에 드는 작가들의 에세이를
매일 아침 메일로 보내주는 취미가 있습니다.

시즌 1에서는 남궁인, 김민섭, 문보영, 이은정, 정지우, 김혼비, 오은 
일곱 작가들이 쓴 63편의 에세이를,
시즌 2에서는 김겨울, 핫펠트, 박종현, 이묵돌, 제리
다섯 작가들이 쓴 45편의 에세이를
구독자들에게 보냈어요.

12월부터 시작될 이번 시즌 3에서도 놀랄만한 새로운 작가들이 함께합니다.

 

2. 시즌 3 이야기를 전해 줄 '셸리'의 새로운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당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김버금, 김사월, 김신회, 다니엘 브라이트, 장강명, 홍세화
이렇게 모두 여섯 분의 작가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브런치 작가, 유튜브 채널 <김버금의 브런치타임>을 진행했고, 현재는 팟캐스트 <xyzorba> 패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에세이집 <당신의 사전>이 있고, 텀블벅 에세이 분야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점수에 맞춰 진학한 학교에서 학점에 맞춰 취업 준비를 하다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해 스물 일곱의 나이로 다시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취미는 비싼 돈 주고 배우기, 특기는 그렇게 배워서 남 잘 주기입니다. 사사로운 감정에 귀 기울이는 것을 좋아하며 앓는 마음을 기꺼이 안는 사람이 되기를 꿈꿉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고요. 장래희망은 붕어빵 장수입니다.

당신의 '하루'와 나의 '하루'가 이곳에서 만나기를,
'하루'라는 말로 그곳을 이곳에서 희망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앨범 <수잔>, <7102>, <로맨스>, <헤븐>을 발표하고 에세이 <사랑하는 미움들>을 펴냈습니다.

메모하고 노래를 부르고 커피와 술을 마시고 늦게까지 깨어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자주 혼자 있어요. 이런 말을 하는 건 좀 쑥스럽지만 참 외롭습니다. 커피를 마시러 가끔 혼자 밖에 나와요. 카페로 가는 길, 횡단보도에서 만난 사람들. 모두 다른 옷차림과 머리카락 색깔, 어떤 이의 목덜미 타투 같은 것을 스치듯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고 누구라도 그리운 마음을 당신도 아시나요?

우리 외로워질수록 서로가 살고 지치고 쉬는 삶을 가끔 구경시켜줘요.
저도 이 마음으로 제가 살아가는 하루의 이야기를 준비할게요.
 



에세이는 마음을 쓰는 글, 진심을 표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는 전업 에세이스트입니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튼 여름>, <심심과 열심> 등을 썼고, <보노보노 인생상담>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에세이는 마음을 쓰는 글, 진심을 표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는 전업 에세이스트입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일이 서툰 분들께 제 글이 조금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그러면서도 그냥 쓰거든요. 진심을 담은 글은 언젠가는, 누구에게든 가 닿는다고 믿습니다.

이런 저의 일상과 생각이 궁금하신 분들은 제 글을 읽어주세요.
일주일에 한 번, 저와 손편지를 주고받듯 마음을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에세이집 <저 마포구 사람인데요?>를 썼지만 국적은 영국과 아일랜드입니다. 물론 진짜로 서울 마포구에 살고 있고, 한국에 산 지 올해로 4년차입니다. 친구 조엘과 유튜브 채널 <단앤조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토 저널리즘을 전공했고, 다큐멘터리 촬영 및 제작 일을 하기도 합니다.

친구 조엘과 유튜브 채널 <단앤조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세이집 <저 마포구 사람인데요?>를 썼지만 국적은 영국과 아일랜드입니다. 저의 꿈은 작가였습니다. 영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시와 소설을 많이 썼습니다. 그 꿈을 한국에서 다시 이루어 보고 싶습니다.

외국인으로서 한국을 바라보는 모습이 매운 라면을 먹는 것으로만 비추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포구에서 살아가는 저의 한국적 일상을 여러분께 전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한국어로, 한국인 독자분들을 위해, 저의 '한국적' 일상을 글로 보내드린다는 것이 서로에게 어떤 의미일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신문사에서 기자 일을 하다가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월급사실주의’를 표방합니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2세대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탔습니다.

'하드보일드'한 소설가로 알려져 있긴 하지만, ‘오늘 하루도 멋진 작품을 쓰고 싶다’는 욕심이 너무 커서, 그 욕심에 발목이 걸려 넘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합니다.

사실 저는 보라카이로 떠난 여행기를 담은 <5년만에 신혼여행>, ‘읽고 쓰는 인간’을 위해 <책, 이게 뭐라고>를 펴낸, 가끔은 귀여운 에세이스트이기도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놀라시겠지만, 꼭 '하드보일드'하지만은 않은 제 하루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 해보는 방식이라 많이 떨리고 설렙니다. 이전까지와는 조금 다른 결의 글을 써보고 싶기도 합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쓸게요.
 


 

회사원, 파리 택시운전사에 이어 소수파 원외 진보정당 대표를 거쳐 급기야 장발장은행의 은행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회의하는 자아", "나를 짓는 자유"를 누리면서도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지 않는 시민들을 위한 글을 썼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에 저의 책을 읽었다는 북크루의 대표는 저를 “똘레랑스라는 개념을 처음 소개한 파리지앵이자 택시운전사”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젊은 시절에 프랑스 파리로 정치적 망명을 해야 했고 택시의 운전석에서 바라본 프랑스 사회의 풍경을 기록했습니다. 

어느덧 일흔 네살이 되었습니다. 신문이나 잡지에 무거운 글을 보낸 기억은 많은데 고양이가 찾아와 에세이를 가져 간다니, 마치 파리에서 택시면허 면접 시험을 보던 젊은날처럼 두렵고 설렙니다. 세 달 동안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쓰던 그 시기의 마음으로 돌아가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망명객들에게, 당신에게 저의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3. 시즌 3는  '하루의 시간들'로 펼쳐집니다.
 

이번 시즌, 당신이 받아볼 수 있는 에세이들의 테마는 '하루의 시간들'입니다. 

당신의 하루는 어떤가요?
어쩌면 다음과 같지 않은가요.
 

밥보다 잠이 소중한, 아침
06:00 - 더 자고 싶어요
08:00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10:00 - 오늘 점심엔 뭘 먹지


뭘 먹지 오늘의, 점심
12:00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걸 먹어야지
14:00 - 졸거나, 일하거나
16:00 - 아아, 시계가 왜 멈췄지?


기다려 온, 저녁
18:00 - 뭐야 왜 다들 퇴근 안 해요!
20:00 - 야근이거나, 퇴근이거나
22:00 - 역시 이불 안이 최고!


이번 시즌에서 매주, 모든 작가들은 특정 시간을 테마로 한 에세이를 씁니다.

잠에서 깨어, 잠들기까지 나누어진 하루를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여섯 작가가 한 편씩, 일주일에 여섯 편의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첫 일주일 동안은 오전 6시를 다룬 에세이가,
마지막 일주일 동안은 밤 10시를 다룬 에세이가 당신에게 배송됩니다.

'하루의 시간들'이 테마라면 어떤 에세이들을 받아볼 수 있냐고요?
이렇게 예를 들어보면 어떨까요?

김사월 작가가 아침 10시에 무엇을 하는지,
김버금 작가가 낮 2시에 어떤 생각이 떠올랐는지,
홍세화 작가에게 10년 전 저녁 8시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셸리는 바로 그런 이야기를 전해줄 편지를 당신에게 보내드려요.
당신에게, 매일 아침마다, 작가의 어떤 시간이 편지로 도착한다면
작가의 하루를 읽으면서 당신의 하루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거예요.


12월의 ‘하루’ 에세이 (18편)
1주차(월~토) 소재 '오전 6시' 
2주차(월~토) 소재 '오전 8시'
3주차(월~토) 소재 '오전 10시' 


1월의 ‘하루’ 에세이 (18편)
4주차(월~토) 소재 '정오' 
5주차(월~토) 소재 '오후 2시' 
6주차(월~토) 소재 '오후 4시' 


2월의 ‘하루’ 에세이 (18편)
7주차(월~토) 소재 '오후 6시' 
8주차(월~토) 소재 '오후 8시'
9주차(월~토) 소재 '오후 10시' 


4. 세 가지 선물을 열어보세요.


펀딩에 참여해주신 당신만을 위한, 깜짝 놀랄 만한 세 가지 선물을 준비했어요.


첫째. 매일 아침 열어보는 작가의 에세이 선물

셸리의 에세이는 매주 하루의 다른 시간을 다루지만
셸리의 편지는 어김없이 매일 새벽 6시에 도착할 거예요. 

곧 다가올 ‘하루’의 바로 그 시간을 상상하며
당신이 가장 읽기 편한 시간에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아침식사로 테이크아웃한 샐러드에 곁들여 바로 읽어도 좋고,
지하철 사람들 어깨와 어깨 사이로 스마트폰만 살짝 꺼내 읽어도 좋아요.
 


아니면 정신없이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기 위해 읽어도 좋아요.

아니면 정신없이 넷**스와 유*브를 보다가,
알 수 없는 허탈함이 찾아온 순간 메일함을 열어보세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셸리가 보낸 글을 읽는 것이 기다려진다”

“스팸으로 가득했던 메일함에, 친구가 보내주는 편지가 생겼다”

“아침 출근길에 내 이메일 함에 들어있는 에세이 한편을 읽는 즐거움이 이렇게 클 줄이야. 월요일 아침도 우울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시즌들에서 많은 독자분들이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셸리의 메일은 언제든 당신의 하루 속에서 당신과 함께할 거예요.


둘째. 셸리의 원고지
 


좋은 글이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도 글을 쓰고 싶게 하는 글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작가들의 글을 읽어 나가면서 함께 글을 써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읽고 쓰는 사람인 당신을 응원하기 위해, 당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 '셸리 원고지'를 준비했어요.

마지막으로 천천히, 손에 연필이나 펜을 들고
한 글자 한 글자, 사각사각 소리를 들으며
나만을 위한 글을 써본 게 언제였나요?

셸리는 당신에게 글쓰기의 경험을 선물합니다.
셸리의 원고지에 당신의 하루를 담아 보세요.

김사월 작가에게 보내는 노랫말,
장강명 작가에게 보내는 소설,
남궁인 작가에게 보내는 에세이,
문보영 작가에게 보내는 시,
김겨울 작가에게 보내는 서평,
그리고 당신이 쓰고 싶은 무엇이든.

마음에 들지 않는 단어와 문장을 썼다면
그 페이지만 살짝 뜯어내어 구겨버려도 좋아요.

완성된 원고는 사진을 찍어 친구들과 공유하셔도 좋아요.
당신의 글쓰기를 응원합니다.


셋째, 마지막 선물은 조금 특별합니다.
원고지 편지를 보내주시면, 작가가 손글씨 답장을 드려요!!

‘셸리의 원고지’는 당신과 작가를 이어주는 편지지가 될 거예요.

작가의 글을 읽고 당신의 하루를 새롭게 발견했나요?
그래서 당신도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요?

그때 ‘셸리의 원고지’를 펼치고, 당신의 글을 적어 보세요.


글씨는 못 써도 좋아요. 두 줄로 그어 지워도 좋아요.
당신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다면 말이에요.

셸리의 원고지에 쓴 당신의 글은, 당신이 원하는 작가에게 도착한 뒤,
작가의 서명이 담긴 손글씨 답장으로 당신에게 돌아올 거예요.
(답장은 1회에 한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어느 작가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아래 시즌 1~3 작가들 중 답장을 받고 싶은 작가 한 명의 이름을 적어 보내주세요.

시즌 1 작가 | 김민섭, 김혼비, 남궁인, 문보영, 오은, 이은정, 정지우
시즌 2 작가 | 김겨울, 박종현, 핫펠트, 이묵돌, 제리
시즌 3 작가 | 김버금, 김사월, 김신회, 다니엘 브라이트, 장강명, 홍세화

선물 포장에는 회신용 봉투와 우표가 함께 들어 있어요.
당신의 글을 회신용 봉투에 담아, 가까운 우체국에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보내주실 주소는 다음과 같아요.

(06252)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14 현죽빌딩 805호 북크루, OOO 작가님 앞

북크루로 보내주신 소중한 원고는 월말마다 해당 작가님들께 보내드립니다.
작가의 손글씨 답장은 다음 달 중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작가와 편지를 여러 차례 주고받고 싶으신 분은 별도로 문의해주세요.

 

5. 구독 옵션

텀블벅 사전 펀딩 기간 동안만 특별 할인가가 적용됩니다.
오직 텀블벅 펀딩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혜택!
 

1개월 구독권 (6,900원)

시즌 3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됩니다.
12월 한 달 동안만 구독하고 싶다면, 1개월 구독권을 신청하실 수 있어요.

한 달 구독 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내년 1월에도 구독하고 싶으시다면
새롭게 오픈될 1월의 편지를 기다려 주세요.

📍 1개월 구독자께는 펀딩 종료 후, 1월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1개월 구독권 + 셸리의 원고지 (11,900원)

12월 한 달 동안 구독 가능한 1개월 구독권과
고양이 셸리의 모습이 들어간 50매 분량의 ‘셸리의 원고지’를 보내드립니다.

📍 ‘셸리의 원고지’는 에세이 구독이 시작되는 12월 14일부터 배송 절차가 시작됩니다.


시즌전체(3개월) 구독권 + 셸리의 원고지 (24,000원)

3개월 내내 작가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즌 3 전체 구독권과
‘셸리의 원고지'를 보내드립니다.

'셸리의 원고지'에 당신의 마음을 담아, 당신의 이야기를 써보세요.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거예요.

📍 선물을 하고 싶다면, 받으시는 분의 메일 주소, 전화번호, 주소를 꼭 재확인해주세요.
 

시즌전체(3개월) 구독권 + 셸리의 원고지 + 작가의 손글씨 답장 (49,000원)

3개월간 이어지는 시즌 3의 모든 에세이를 받아볼 수 있는 구독권과
‘셸리의 원고지'에 더해, 작가의 손글씨 답장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고지 편지를 쉽게 발송할 수 있도록
회신 봉투와 등기 발송에 충분한 우표, 작은 악세사리도 보내드릴게요.

보내주신 소중한 원고지 편지는 작가의 손글씨 답장과 함께 돌려드리겠습니다.

📍 ‘셸리의 원고지’, 회신 봉투, 우표, 악세사리의 배송 절차는 12월 14일부터 시작됩니다.
📍 메일 주소와 집 주소, 휴대전화 번호를 정확히 남겨주셔야 합니다.
📍 선물을 하고 싶다면, 받으시는 분의 메일 주소, 전화번호, 주소를 꼭 재확인해주세요.


6. 책장 위 고양이 시즌 3 FAQ 
 

📍 '책장 위 고양이 시즌 3'는 무엇인가요?

  • 고양이 셸리가 메일로 월~토 아침 6시마다 '작가의 하루' 에세이를 보내드립니다.
  • 1개월(12월) 구독은 총 18편, 시즌 전체(12~2월) 구독은 총 54편이 배송됩니다.

📍 어떤 구독 옵션들이 있나요?

  • 1개월(12월) 구독권 (6,900원)
  • 1개월(12월) 구독권 + 셸리 원고지 (11,900원)
  • 시즌 전체(12 ~ 2월) 구독권 + 셸리 원고지 (24,000원)
  • 시즌 전체(12 ~ 2월) 구독권 + 셸리 원고지 + 작가 손글씨 답장 (49,000원)

📍 제작 일정을 알려주세요.

  • 11월~12.6(일): 원고 수합
  • 12.6(일): 구독 신청 마감
  • 12.7(월): 셸리의 원고지 제작
  • 12.7(월)~12.13(일): 원고 교정 디자인 작업
  • 12.14(월): 메일 발송 시작
  • 12.14(월): 셸리의 원고지 발송 시작

2020년 12월 (1부)

12월 14일(월) ~ 12월 19일(토) : 1주차 소재 '오전 6시'
12월 21일(월) ~ 12월 26일(토) : 2주차 소재 '오전 8시'
12월 28일(월) ~ 1월 2일(토) : 3주차 소재 '오전 10시'
 

2021년 1월 (2부)

1월 11일(월) ~ 1월 16일(토) : 4주차 소재 '오후 12시'
1월 18일(월) ~ 1월 23일(토) : 5주차 소재 '오후 2시
1월 25일(월) ~ 1월 30일(토) : 6주차 소재 '오후 4시'


2021년 2월 (3부)

2월 8일(월) ~ 2월 13일(토) : 7주차 소재 '오후 6시'
2월 15일(월) ~ 2월 20일(토) : 8주차 소재 '오후 8시'
2월 22일(월) ~ 2월 27일(토) : 9주차 소재 '오후 10시'

 

📍 메일과 원고지는 어떻게 배송되나요?

  • 작가 에세이를 담은 셸리의 편지는 기입하신 메일 주소로 매주 월요일에서 토요일 아침
    6시마다 발송됩니다.
  • 셸리 원고지는 12월 14일부터 입력하신 주소로 우체국 준등기를 이용해 발송됩니다.
    (준등기 : 일반적인 등기와 달리 본인이 직접 받지 않더라도 원하는 장소로 송달되는 등기)

📍 작가로부터 회신을 받고 싶은데, 반드시 원고지에 써야 하나요?

  • 가급적 원고지에 쓰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득이한 경우 다른 방식으로 보내주셔도 무방합니다. 필요하시다면 북크루에 문의해주세요.

📍 작가 손글씨 답장의 내용이나 길이는 어떻게 되나요?

  • 작가가 당신의 원고를 읽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전달하게 됩니다. 공감과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실 거예요.
  • 손글씨 답장의 길이는 보내주신 원고의 매수나 내용에 따라 달라지지만, 최대 통상적인 원고지 1매의 절반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여러 작가와, 또는 작가와 편지를 여러 차례 주고받고 싶으신 분은 별도로 문의해주세요.

문의할 게 있어요!

  • shelley@bookcrew.net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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