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구독서비스

책장 위 고양이 시즌 2, 구독자 모집 시작!

언제?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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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위 고양이, 시즌2

7월 6일(월) ~ 9월 25일(금) 고양이 셸리가 전해주는 다섯 작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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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랑을 받았던 셸리의 에세이 배송,

시즌 2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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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샛별 배송 <책장 위 고양이 시즌2>를 소개드립니다. 

 

👉 도대체 책장 위 고양이가 뭐냐구요?  

 ‘책장 위 고양이’는 북크루의 '에세이 샛별 배송'서비스입니다. 마켓컬리가 배를 든든하게 하는 먹거릴 배송한다면, 북크루는 생각을 튼튼하게 하는 이야기를 배송해요. 고양이 ‘셸리’가 매일 아침 이메일로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들의 글을 보냅니다. 쿠팡맨보다 빠른 배송실화입니다.

 

 

👉 그 책장 위 고양이 셸리가 궁금해요!

셸리는 북크루의 책장에서 살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길고 새하얀 털이 자랑인 셸리는 때가 탈까 봐 외출하길 싫어하지만, 아침에는 컬리맨 보다 부지런하게 움직입니다. 샛별 배송이 끝나면, 하루 종일 책장 위에서 졸거나, 읽거나, 먹거나, 편지를 씁니다. 새벽에만 일하고, 하루 종일 원하는 걸 합니다. 온전한 하루를 사는, 야옹야옹한 삶입니다.

 

 

👉 지난 시즌, 독자들의 반응을 소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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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붙는 <언젠가>는 무엇인가요?

 ‘언젠가’는 ‘책장 위 고양이’ 에세이의 시즌테마(네. 시즌1에도 테마가 ‘언젠가’였습니다)입니다. 작가들은 지금 여기에서, 과거의 언젠가와 미래의 언젠가를 이야기합니다. 언젠가 우리의 삶에 깊이 새겨졌던 기억들과 언젠가 도래하리라 믿는 훗날의 어떤 시간들을 공유합니다. 

 

 

👉 매주 다른 주제인가요?

네. 3개월 간 전체 테마가 ‘언젠가’이고, 매주 하나의 주제로 작가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씁니다. 지난 시즌의 예를 들자면 ‘언젠가 친구’ ‘언젠가 결혼’ ‘언젠가 비’ ‘언젠가 뿌빳뽕커리’ 등이 주제였어요. 과연 이번 시즌에는 어떤 재미있는 주제가 등장할까요? 주제는 작가들이 정하고, 일부는 독자들의 제안을 받습니다.

 

*총 3개월, 9번의 week 동안 진행됩니다. 그러니 9개의 주제가 등장하겠네요. 

 

 

👉 매일 글을 받나요?

시즌 2가 진행되는 3달 동안 45편의 에세이를 받게 됩니다. 한 달 동안 3주간(1주는 휴식),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아침에 신선한 에세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1주에 5편, 1달에 15편, 시즌2 3개월 동안 총 45편입니다. 

 

 

👉 구독료는 어떻게 되죠?

✔ 월 구독(15편)은 9,900원입니다.
   세상에나, 커피 2잔에 15편의 이야기를🤭

 

🍹🍹 = 💌💌💌💌💌💌💌💌💌💌💌💌💌💌💌
 

✔ 시즌 구독(3개월 총 45편) 27,000원입니다.

 

❗ 시즌1 독자 85%가 시즌구독(3달)을 예약했어요. 

❗ 구독이 시작되면, 취소가 안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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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2 진행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6월 25일부터 7월5일까지 사전 구독신청을 받구요.


✔  7월6일부터 시즌2가 시작됩니다.


✔  7월 6일 이후에도 구독신청을 할 수 있어요! 저녁 7시 전까지 신청을 해주시면 바로 다음날 아침부터 샛별배송이 시작될 거예요. 지나간 에세이는 신청일 다음주 월요일에 모아서 한 번에 보내드립니다.

Ex) 7월 8일 오후 9시에 구독 신청을 하셨다면, 7월 10일 아침부터 에세이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그 이전의 에세이에 대해서는 해당 주의 다음 주인 13일 월요일에 모두 모아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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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2 작가들을 소개해주세요!

시즌1에 참여한 작가들(김민섭, 남궁인, 오은, 정지우)과 셸리가 이 프로젝트와 가장 어울리는 작가를 찾았어요. 오래오레오래 살펴 본 결과, 김겨울, 박예은(핫펠트), 박종현(생각의 여름), 이묵돌, 그리고 북크루가 추천하는 히든작가까지 총 5명의 작가가 함께 하게 되었어요.

 

아침마다 우리 생각의 ‘장’을 튼튼하게 할, 작가를 만나볼께요. 글 맛이 예사롭지 않아요. 

 

아침에 물 한 모금💧 에세이 한 모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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