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구독서비스

사람을 찾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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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고 있소

아래 세 분의 선생님,

구독료를 입금 하였으되, 구독신청서가 없어

어디로 편지를 보내야 할지 알 수 없구려.

 

김종* 이미*

 

지금 바로 [책장 위 고양이] 구독페이지를 방문하여 

구독신청서를 작성해 주시오. 간절히 바라오.

 

- - - - 

 

혹여나, 주변에 저 네 분의 선생을 아는 분이 계시면

대신 간곡히 전해주시오.

 

나를 포함하여, 많은 벗들이 [셸리네 이야기들]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으니,

곧 함께 하길 목놓아 기다리고 있겠소.

 

 

Shel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