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쓰는 생물선생님이 알려주는 신인상 등단 가능한 소설 쓰는 법과 긍정적 마인드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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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명 윤자영
✏️ 필명 윤자영
📚 저서 2014, <십자도 시나리오>
2017, <해피엔드는 없다> (공저)
2018,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 (공저)
2018, <어른은 권력이다> (공저)
2018, <수업 레시피> (공저)
2019, <나당탐정사무소 사건일지>
2019, <교동회관 밀실 살인사건>
2019, <수상한 졸업여행>
2019, <선생님이 보는 과학탐구실험> (공저)
2020, <파멸일기>
📹 강연방식 현장강연, 원격강연(실시간), 원격강연(사전녹화)
🏫 초청기관 독서모임, 도서관, 초중고등학교, 공공기관, 단체
🎓 강연대상 청소년, 교사, 학부모,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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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영 작가는 누구인가요?

  • 윤자영 작가는 일명 '추리소설 쓰는 생물선생님'입니다.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자영 작가는 장편추리소설로 <교동회관 밀실 살인사건>(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나당탐정사무소 사건일지>가 있고, 그의 청소년과학추리소설 <수상한 졸업여행>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학생들과의 콜라보 <해피엔드는 없다>와, 단편추리소설 <육개장 전쟁>, <외계인의 최후> 등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윤자영 작가는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북크루는 윤자영 작가의 각 강연을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추리소설로 등단하고 싶은 분

  • 직장과 글쓰기를 병행할 방법을 고민하는 분

     

윤자영 작가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강연에 따라, 윤자영 작가와의 만남으로부터 아래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이 알려주는, 신인상 등단 가능한 소설 쓰는 법을 배웁니다.
  • 작가로 또는 사회인으로 살아가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을 살 수 있는, 직장과 글쓰기를 병행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추리소설 쓰는 생물 선생님입니다."
윤자영 작가 스토리

 

안녕하세요. 저는 추리소설 쓰는 생물 선생님입니다.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고,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년 계간 미스터리에 <습작 소설>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습니다. 단편 소설 <피 그리고 복수>가 제2회 엔블록 미스터리 걸작선에 당선, 각색되어 KBS <라디오 문학관>에서 방송되었습니다. 장편소설 <교동회관 밀실 살인사건>, <나당탐정사무소 사건일지>가 출간되었습니다.


저는 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으로 4년째 활동하고 있어, 추리소설로 등단하고 싶은 분에게 방향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로 직장인으로 사람들과 관계 개선, 긍정적 마인드 변화로 더욱 큰 성공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여러분과의 만남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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