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431일의 세계 일주와 직장 없이 밥 먹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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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명 김성환
✏️ 필명 김성환
📚 저서 2018, 그들의 사랑은 흔적이 되고…
2019, 답은 ‘나’였다
2019, 직장은 없지만 밥은 먹고삽니다
📹 강연방식 현장강연, 원격강연(실시간), 원격강연(사전녹화)
🏫 초청기관 독서모임, 도서관,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공공기관, 단체
🎓 강연대상 청소년, 교사, 학부모, 프리랜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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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작가는 누구인가요?

  • 김성환 작가는 직장을 그만두고 431일의 세계일주를 한 뒤 글을 쓰며 살게 된 사람입니다. 글쓰기 외에도 인문학, 여행, 글쓰기 강연을 비롯해 여러 활동을 하지만, 여전히 새벽이면 열심히 글을 씁니다.

 

김성환 작가는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 북크루는 글쓰기를 머뭇거리는 분, 좋아하는 일을 하지만 밥은 먹고 살고 싶은 분, 여행과 글을 통해 내면의 ‘나’를 만나고 싶은 분, 세계 일주, 퇴사를 선택할 만큼은 아녀도 글을 적을 수 있는 작은 용기를 지닌 분께 김성환 작가를 추천합니다.

 

김성환 작가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글’과 ‘여행’을 만나 새롭게 살게 된 김성환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예전의 모습과 다른 ‘나’를 마주하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작가스토리

저는 5년간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431일 동안 세계 일주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행 중 한 번의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그때 들었던 생각이 귀국 후 글 쓰는 삶을 선택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글만 쓰며 살고 싶지만, 밥은 먹고 살아야 하기에 인문학, 여행, 글쓰기 강연을 비롯해 여러 활동을 합니다. 그래도 1년에 두 권의 책은 출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새벽에 열심히 글을 씁니다. 

예전의 저는 절대적으로나 상대적으로나 자존감이 아주 낮았습니다. 타인의 시선이 중요했고,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습니다. 스스로 변화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쉽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글’과 ‘여행’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예전의 모습과는 다른 ‘나’를 마주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제 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변화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제가 특히 만나고 싶은 분들은 이렇습니다. 각자만의 이유로 글쓰기를 머뭇거리는 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밥은 먹고 살고 싶은 분, 여행과 글을 통해 내면의 ‘나’를 만나고 싶은 분, 그리고 세계 일주, 퇴사를 선택할 만큼 큰 용기는 없지만, 글은 적을 수 있는 작은 용기를 가진 분. 삶에는 ‘때’가 있음을 믿습니다. 저는 그 순간들로 인해 삶을 살아가는 기준과 방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와의 만남이 여러분에게 그러한 ‘때’이기를 바랍니다. 큰 욕심이지만, 이뤄졌으면 하는 작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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