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에서 알바하는 젊은 교수님의 개인과 사회를 잇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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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명 김민섭
✏️ 필명 김민섭
📚 저서목록 2015,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2016, 대리사회
2017, 아무튼 망원동
2018, 고백, 손짓, 연결
2018, 훈의 시대
2019, 경계인의 시선
📹 강연방식 현장강연, 원격강연(실시간), 원격강연(사전녹화)
🏫 초청기관 독서모임, 도서관,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기업, 공공기관, 단체
🎓 강연대상 청소년, 교사, 학부모, 직장인, 프리랜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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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민섭 작가는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라는 글을 쓰고 대학에서 나와 <대리사회>, <훈의 시대> 등을 통해 개인과 사회와 시대를 조망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동식 작가의 소설집 <회색인간>의 기획자이고 지금은 1인출판사 ‘정미소’의 대표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김민섭 작가는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북크루는 개인적인 글쓰기를 사회적인 글쓰기로 확장하고 싶은 분, 또는 타인과의 연결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경험과 방식에 대해 듣고 싶은 분, 자신의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는 과정에 대해 배우고 싶은 분께 김민섭 작가를 추천합니다.

 

 

김민섭 작가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그가 '지방시'라는 글을 쓰고 대학에서 나와 사회를 변화시킨 실제 사례에 대해, 책을 기획하는 그만의 방법과, 글을 쓰고 출간하는 실제 과정에 대해 듣고 배울 수 있습니다.

 

 


 

 

작가스토리

저는 ‘맥도날드에서 알바하는 젊은 교수님’으로 먼저 알려졌습니다. 대학에서 현대소설을 연구하고 시간강사로 일하면서, 건강보험을 보장받기 위해 맥도날드에서 물류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어느 날 “지식을 만드는 대학이라는 공간이 햄버거를 만드는 공간인 맥도날드보다도 사람을 더 사람답게 대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는 한 문장이 떠올랐고,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라는 글을 쓰고 대학에서 나왔습니다.

 

그 이후 이 사회를 ‘거대한 타인의 운전석’으로 규정하며 <대리사회>를 썼고, 한 시대가 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을 어떠한 언어로서 통제하는가에 대한 <훈의 시대>를 썼습니다. 개인, 사회, 시대, 이처럼 개인의 물음표를 계속 확장시켜 나가는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나온 지 5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작가로서, 출판기획자로서, 1인출판사의 대표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강의실과 연구실은 대학 바깥에도 있고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누구든 나의 지도교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어떠한 글쓰기를 하며 살아오고 있는지, 자신의 공부와 경험을 기록하는 일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김동식 작가와의 만남, 김민섭 씨 찾기 프로젝트, 1인출판사 설립기 등, 제가 대학 바깥에서 찾은 연구실과 강의실, 지도교수들에 대해서도 즐겁게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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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크루강연이력

  • 2019.7. ‘CGV ZZAM: 짬’ - 대학 너머의 인문학: 당신이 잘 되면 좋겠습니다
  • 2019.10.17. '일하면서 글쓰기' - 글 쓰는 시간은 부족할 수 없다
  • 2019.11.5. 익산희망연대
  • 2019.11.6. 동천고등학교
  • 2019.11.7. 울산대학교
  • 2019.11.11. 함성중학교
  • 2019.11.15. 솔터고등학교
  • 2019.11.21. 금나래초등학교
  • 2019.12.5. 서울노동권익센터
  • 2019.12.18. 홍성고등학교
  • 2019.12.19. 무룡고등학교
  • 2019.12.24. 율원중학교

 

 
나를 견디게 하는 글쓰기 (by 벨라) 추리소설가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by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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