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크루 BLOG

크루들의 좌충우돌 항해일지

눈부시게 빛나던 하루가 지나간다. 같은 공간에서 같이 숨을 쉬며 같은 곳을 보며 같이 걸어간다는 것. 행운이고 축복이다. . 살아살아가는 행복 눈을 뜨는 것도 숨이 벅찬 것도 고된 하루가 있다는 행복을 나는 왜 몰랐을까 . 아직 모르는게 많아 내세울 것 없는 실수투...
에릭
2020.07.07 조회 69
우리의 구독자분들이 어떻게 하면 다섯 작가들의 글을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소중한 글들을 잘, 이쁘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메일 디자인을 수정하고 있었다. (사실 스티비의 템플릿을 사용중이라 디자인 할 것도 별로 없긴...
bella
2020.07.07 조회 47
이사온지 일주일 삭막한 사무실에 생기 주입! 가지고 있는 소품들을 활용해 미니 전시관(?) 만들기😊 내가 좋아하는 딸기우유색깔 카세트테이프💓 너무 좋아서 일주일 동안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오늘에서야 안착! 한켠에 슬쩍, 커버를 따로 빼내어 짝꿍 지어 사이좋게 놓...
루디
2020.07.07 조회 52
박종현(생각의 여름)님과 비플렉스의 대표 박대인님이 북크루 사무실에 6시쯤 놀러온다고 하시기에, 빨리 오셔야 제가 회사에서 좀더 일찍 나갈 수 있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더니 정말로 5시에 두 분 다 오셨다. 마침 북크루 주간회의가 5시에 끝나게 되어서, 나는 사실 4...
아돌
2020.07.06 조회 47
'어떻게 하면 작가와 독자를 친근하게 연결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작가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리기로 했다. '혹시 번거로워하거나, 난감해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조심스러웠던 내게 그가 건넨 말은, 늘 건강하라는 말이었다. '아니, 어떻게 아셨지??' 주말에 ...
루디
2020.07.06 조회 178
정기회의는 원격으로 진행해야 제 맛인 시기가 제법 빨리 다가왔습니다. 얼굴을 봐야만 되고, 같은 테이블에서 의견을 조율하던 방식은 꽤나 멀어진듯 합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로 마음먹은 인류는 여태껏 질질 끌다가 결국 한 걸음 더 나아간게 분명해 보입니다. 기...
노턴
2020.07.06 조회 34
나는 내가 진짜 좋은 것, 타인에게 권유해도 그가 후회없이 좋아할 만한 것들만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에게 추천한다. '아는 사람이니까 그냥 좀 해줘~' 라는 식을 싫어하기도 하고, 친한 사람들에게는 그런 말이 더욱 조심스럽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추천은 내 주변 ...
루디
2020.07.02 조회 28
김연O님께서 100일 챌린지 성공을 축하하며 보내주신 선물. 반드시 잘되겠습니다. 흑흑.
아돌
2020.07.02 조회 35
지난 6월 16일, <책장 위 고양이> 작가구독서비스 시즌1.의 주역들을 만나던 날, 그녀를 처음 보았다. 세련되고 힙한 의상에 상큼한 미소를 지닌 그녀에게 나는 자꾸 눈길이 갔고, 집으로 돌아와 시인의 시를 하나씩 읽기 시작했다. 마침 매일 한 편의 시를 필사하던 나...
루디
2020.07.02 조회 71
특별한 날에만 먹는다는 리치몬드제과점의 리치몬드케이크와 함께 루디의 북크루 승선을 축하!
아돌
2020.07.01 조회 37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ondergirls_new&no=504418&fbclid=IwAR3kQo5Se9Cof4m9jguMLg46Wd9ur_TIXsZxwlDGOyPlv-dSjqXkOgdo3gg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ondergirls_new&no=504442 팬이란 정말 엄청나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다. 더 길...
안똔
2020.07.01 조회 355
우리에게 익숙한 채팅창 대화로, 책의 내용을 전달해주는 <챗북>은 읽기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주거나, 주인공들의 대화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독서방식입니다. "짧게 자르고, 대화방처럼 쉽게"...책의 형태가 바뀐다 / YTN https://youtu.be/ufPE14haAOQ 북크...
노턴
2020.06.29 조회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