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주 작가와의 만남

언제? 2020-10-13

 

망원동 유수지 체육공원에서 운동하다가 우연히 만난 김헌주 작가.

마침 11월초에 북크루의 강연이 있어 기쁘다면서 커피도 한 잔 사 주셨다.

지난 달에 결혼한 새신랑이 이 시간에 혼자 나와 있고 그러면 안 되는데.

KakaoTalk_20201014_152515171_02.jpg

댓글 0

댓글 달기

북크루 BLOG

크루들의 좌충우돌 항해일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ondergirls_new&no=504418&fbclid=IwAR3kQo5Se9Cof4m9jguMLg46Wd9ur_TIXsZxwlDGOyPlv-dSjqXkOgdo3gg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ondergirls_new&no=504442 팬이란 정말 엄청나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다. 더 길...
안똔
2020.07.01 조회 355
'어떻게 하면 작가와 독자를 친근하게 연결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작가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리기로 했다. '혹시 번거로워하거나, 난감해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조심스러웠던 내게 그가 건넨 말은, 늘 건강하라는 말이었다. '아니, 어떻게 아셨지??' 주말에 ...
루디
2020.07.06 조회 182
이 제목을 안다는 것 자체에 세월이 무상하기도 합니다마는.jpg 그것은 아직 날이 찼던 3월 3일의 일이었습니다. 그날따라 저는 왠지 아돌과 저녁을 먹고 싶어지더군요. 사실 그러함으로써 돈이 굳겠다는 계산이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 되겠지요. 아돌은 흔쾌히 저녁...
안똔
2021.03.25 조회 126
김동식 작가와 함께하는 초단편소설 출판하기 클라스 1기 수업이 끝나고, 이제 출판과 출판 기념회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 15명의 수강생 작가님들과 김동식 작가님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낸 작품인 <하늘에서 하리보가 내려와>라는 작품만 읽고 다른 작품...
벨라
2021.05.18 조회 109
우리에게 익숙한 채팅창 대화로, 책의 내용을 전달해주는 <챗북>은 읽기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주거나, 주인공들의 대화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독서방식입니다. "짧게 자르고, 대화방처럼 쉽게"...책의 형태가 바뀐다 / YTN https://youtu.be/ufPE14haAOQ 북크...
노턴
2020.06.29 조회 99
2월 25일, 책장 위 고양이 메일로 다니엘 브라이트 작가님의 에세이 「나는 시인이 아니다」가 배송되었습니다. 셸리 메일 독자크루분들께서 즐겁게 읽으셨다면 좋겠어요. 책장 위 고양이 편집자로서 제가 느끼는 보람은 독자크루분들이 매일 아침 6시에 도착하는 메일을...
안똔
2021.02.26 조회 87
그림책이 나오기까지 18년이 걸렸다는 신유미 작가님, 그간의 내공과 그녀 특유의 따뜻함이 어우러진 시간😊 그림책 이야기가 소리가 되는 과정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들려주셨어요! 하트 뿅 날려주시며 참여자와 소통하는 모습에 루디도 훈훈😊 마지막에 질문 폭발! 헤어...
루디
2020.07.08 조회 82
지난 6월 16일, <책장 위 고양이> 작가구독서비스 시즌1.의 주역들을 만나던 날, 그녀를 처음 보았다. 세련되고 힙한 의상에 상큼한 미소를 지닌 그녀에게 나는 자꾸 눈길이 갔고, 집으로 돌아와 시인의 시를 하나씩 읽기 시작했다. 마침 매일 한 편의 시를 필사하던 나...
루디
2020.07.02 조회 80
회의 미팅 미팅 회의 강의, 오후 10시. 내일 아이의 병원예약이 원주에서 있어서, 고속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퇴근 중. 10시 30분 차를 10시 29분에 탔다. 10시 20분까지 강남역을 못 벗어나서 집에 전화해 막차 못 타게 됐다고 하자 택시기사께서 분노의 질주 후 28분...
아돌
2020.07.13 조회 73
눈부시게 빛나던 하루가 지나간다. 같은 공간에서 같이 숨을 쉬며 같은 곳을 보며 같이 걸어간다는 것. 행운이고 축복이다. . 살아살아가는 행복 눈을 뜨는 것도 숨이 벅찬 것도 고된 하루가 있다는 행복을 나는 왜 몰랐을까 . 아직 모르는게 많아 내세울 것 없는 실수투...
에릭
2020.07.07 조회 70
오늘 북크루의 작가 크루 김승일 시인과 주영헌 시인이 사무실에 방문해 주셨어요. "언제 한 번 놀러갈게요."라고 하시더니 정말로 북크루의 일하는 크루들을 위해 두 손 무겁게 생크림빵과 커피를 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자주 가는 사무실 근처 식당에서 김치찌개...
아돌
2021.02.08 조회 68
안녕하세요. 북크루호의 기관실에서 언제나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노턴이에요. 크루분들이 북크루를 보다 가깝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데스크탑 설치용 앱 을 만들어보았어요. 1 접속 먼저 북크루에 첫페이지에 접속해 주세요. (요즘 대세 웹브라우저 Google Chrome과 MS ...
노턴
2021.02.08 조회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