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2부터 추가구독신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구독신청기간을 놓친 독자분들의 제안을 반영하였는데요.

     

    7월 6일(월)부터 메일이 발송되고 있구요,

    7월 8일(수)에 구독신청을 하셨다면...

     

    7월 9일(목) - 7월 10일(금)은 그 날의 메일이 한 편씩 발송되고,

    지난 6(월) - 8(수)의 메일은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13일) 새벽에

    함께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요약 

    주 중에 추가로 구독신청을 하셨다면, 지난 메일은

    <돌아오는 월요일>에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평일에는 신선한 에세이의 발송에 집중하고,

    주말에는 메일 발송에 집중하기 위한 방안이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셸리의 편지는 매일 새벽 6시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되며,

    메일을 발송하는 네트워크의 상태에 따라 늦어도 7시 전에는 발송이 완료됩니다.

     

    아주 드물지만, 경우에 따라 받으시는 분의 [메일함]의 용량이 가득 차 있거나

    수신메일 서비스의 네트워크와 서버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30분~1시간 정도의 시간차를 두고 2-3차례 더 발송되도록 자동화 되어 있는데,

    이럴 땐 예정된 시간을 넘길 수도 있습니다.

     

    메일함의 저장공간도 충분하고, 오래 기다리셨음에도 메일이 도착하지 않는다면,

    shelley@bookcrew.net 으로 재발송을 요청해 주세요. 바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 [스팸메일함], [프로모션함]

    아주 가끔씩 네이버, G메일 등 메일 서비스의 스팸봇이 광고 메일로 분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독자 중에 셸리메일을 수신거부로 하거나 스팸으로 처리한 사례가 누적된 경우.

    2. 셸리메일의 본문에 스팸봇이 싫어하는 문구가 들어간 경우 등.

     

    해결방법

    A. 스팸메일함에서 받은편지함으로

    1. [스팸메일함]을 열어보시고, 다행히 도착해 있다면 [받은편지함] 으로 옮겨주세요.

    2. 셸리 <shelley@bookcrew.net> 메일주소를 본인의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3. [스팸메일함]에도 찾으실 수 없다면, shelley@bookcrew.net 으로 재발송을 요청해 주세요.

     

    B. shelley@bookcrew.net 을 주소록에 추가

    1. [받은편지함]에 메일을 열어보시고,

    2. 주소록에 shelley@bookcrew.net 을 추가해 주세요.